알다가도 모를 일 , (일이 예상 밖으로 엉뚱하게 되어) 도무지 영문을 알 수가 없다는 뜻. 싸전에 가서 밥 달라고 한다 , 성미가 몹시 급함을 두고 이르는 말. 혀의 허물은 무량무변( 無量無邊 )하다. 모든 악업의 시작은 혀끝에서 나온다. -불경 오늘의 영단어 - initials : (고유 명사의)머리 글자오늘의 영단어 - synthetic : 종합적인, 인조의, 합성의잘 닦인 구두를 신어라. 음식을 먹는다는 것은 개인의 식성과 취향에 따라 그저 입에 맞는 것을 먹는, 단순히 개인적인 차원의 문제가 아니며, 정치·경제·사회·문화·역사라는 소용돌이 속에서 끊임없이 맞닥뜨려야 하는 문제인 것이다. -김수현(식생활 교육강사·약사) 어젯밤 잠자리는 땅막이라 편안했는데, 오늘밤 잠자리는 귀신의 집(歸鄕, 墳)에 의탁하니 매우 뒤숭숭하구나. 알겠도다.! 마음이 일어나면 갖가지 법이 일어나고, 마음이 사라지면 땅막과 무덤이 둘이 아님을. 삼계는 오직 마음이요, 만법은 오직 인식일 뿐이다. 마음밖에 법이 없는데 어찌 따로 구하겠는가? 나는 당나라에 가지 않겠다! -원효 나에게는 나를 위한 종교가 있다. 먼저 나 자신을 사랑하게 되면, 모든 일이 나를 위해 일어난다. 이 세상에서 무언가를 하고 싶은 사람은 먼저 자신을 사랑해야만 한다. -루실 볼(여배우)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 , 의지할 데가 있어야 무슨 일을 할 수 있다는 말.